그러면 동네사람들도 다시 두식이로 대해주고 아껴줄거같아
어제 금철이랑 보라엄마 보니까 두식이는일시키면 돈 줘야한다
그걸 두식이가 정해놔서 더 마을사람들과 더 거리가 생긴거같아
두식이같은 고급인력이 자원봉사수준으로 살고있는건맞지만
동네에 익숙해졌으니 사람들한테는 돈으로 보일수밖에없음
두식이가 부담감 내려두고 지피디처럼 그냥 지나가다가도 도와줄수있고 안도와줘도 돼고 이런걸 알았으면 좋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