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이가 공진사람들에게 계속 웃어주고 공진사람들의 일을 많이 도와주고있지만 두식이가 혜진이에게 같이 놀자고 할때 웃으면서 애기할때 뭔가 표정이 좋아보이지는 않았는데 뭔가 두식이도 외로운것같다는 생각이 들더라고ㅠㅠ 혜진이가 어제 두식이한테 아플때 혼자있으면 외롭다고 애기했는데 그래도 이제 혜진이가 있어서 두식이는 외롭지 않겠지ㅠㅠ
두식이도 누군가에게 위로받고 기댈수있는사람을 만났으면 좋겠음
익명(58.227)
2021-09-20 20:49
추천 1
댓글 2
다른 게시글
-
예고 중 너무 궁금한 장면 [12]익명(122.32) | 21.09.20추천 1
-
다 죽어가더니 치과가 요리한 맛대가리없는죽 싹싹 긁어먹고 [5]익명(39.7) | 21.09.20추천 1
-
1화 / 8화 혜진 두식 모습 [17]익명(61.101) | 21.09.20추천 116
-
두식이 과거 되게 궁금한데익명(39.7) | 21.09.20추천 0
-
두식이가 쇼파에 누운 각도를 보니 [5]익명(58.230) | 21.09.20추천 3
-
제목부터 ㅂㅅ같은 글에 댓글을 왜 다는거냐 [1]익명(223.38) | 21.09.20추천 0
-
두식에게 호의를 베푼 사람이 죽었을거같음 [1]익명(110.70) | 21.09.20추천 0
-
구안와사 [5]익명(210.205) | 21.09.20추천 0
-
난 돈주는게 더 좋은데 [1]익명(39.7) | 21.09.20추천 0
-
혜진 아버지 혜진이 어렸을때 사진보던데익명(223.38) | 21.09.20추천 1
ㅜㅜ 외롭지마라 두식아
글 다받음 ㅇ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