혜진이가 어렸을 때 엄마 돌아가시고 외롭게 자란거 때문에 더 반대하실거 같음
내 딸이 가족에 대한 결핍을 가진채 외롭게 자랐으니 내 딸과 결혼할 남자는 그런 결핍, 아픔이 없어서 혜진이의 아픔만 잘 보듬어 주고 결혼 후에는 혜진이를 딸처럼 이뻐해줄 시부모님과 가족같이 잘 지낼 수 있는 좋은 시댁이 있어서 혜진이의 외로움을 채워줄 수 있는 사윗감을 더 원할거 같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