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면 10 <이건 무리같음
그래도 12 정도에는 꼭 나와줬으면 좋겠음
두식이 악몽꾸면 혜진이가 안아주고
혜진이 야근할 때는 두식이가 데려다주고
혜진이 진상 환자때매 열받아하면 두식이가 맞장구 쳐주고
두식이가 여자랑 얘기하는거보고 혜진이 삐져서 두식이가 귀여워하고
두식이 처음으로 명절 혼자 보내지 않고 혜진이랑 웃으면서 보내고
그렇게 쌍방 이어가다가 혜진이 서울 치과에 자리 났다는 얘기 듣고
두식이가 혜진이 보내주면서 잠시 헤어져서 두식이 혼자 남아 펑펑 울지만 혜진이가 결국 공진으로 내려오는거까지 난 봐야해
다들 쌍방신 뭐 기대함 ㅠ 기다리기 지친다
그래도 12 정도에는 꼭 나와줬으면 좋겠음
두식이 악몽꾸면 혜진이가 안아주고
혜진이 야근할 때는 두식이가 데려다주고
혜진이 진상 환자때매 열받아하면 두식이가 맞장구 쳐주고
두식이가 여자랑 얘기하는거보고 혜진이 삐져서 두식이가 귀여워하고
두식이 처음으로 명절 혼자 보내지 않고 혜진이랑 웃으면서 보내고
그렇게 쌍방 이어가다가 혜진이 서울 치과에 자리 났다는 얘기 듣고
두식이가 혜진이 보내주면서 잠시 헤어져서 두식이 혼자 남아 펑펑 울지만 혜진이가 결국 공진으로 내려오는거까지 난 봐야해
다들 쌍방신 뭐 기대함 ㅠ 기다리기 지친다
손잡고 바닷가 걷기 나 너무 소박하냐 ㅋㅋ
너무좋아ㅜ
빈틈없는 꽉 찬 포옹
혜진아, 두식오빠 부르는거 존버한다
치과에서 둘이 노는거..
두식이가 혜진아라고 부르는거 듣고싶어
아 다 좋다
ㅂㅌ같지만...혜진이방에 있는 두식이 기대한다...
노을진 바닷가에서 이어폰 나눠끼고 왈츠. 영화처럼
아침에 두식이꺼 큰 체크셔츠 입은 혜진이랑 아침밥 (브런치로) 차려주는 두식이
스토리상 쌍방나면 2화이상 끌고 가기는 힘들것 같아서 쌍방커플은 14화나 15화 예상하는데 커플은 아니지만 커플보다 더 꽁냥거리는거 보고 싶다ㅋ 티키타카 계속 투닥투닥거리는데 눈에선 꿀떨어지고 입꼬리 올라가있고 주위에선 저래놓고 안사귄다고? 하면서 한심하게 쳐다보는 그런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