빠르면 10 <이건 무리같음
그래도 12 정도에는 꼭 나와줬으면 좋겠음

두식이 악몽꾸면 혜진이가 안아주고
혜진이 야근할 때는 두식이가 데려다주고
혜진이 진상 환자때매 열받아하면 두식이가 맞장구 쳐주고
두식이가 여자랑 얘기하는거보고 혜진이 삐져서 두식이가 귀여워하고
두식이 처음으로 명절 혼자 보내지 않고 혜진이랑 웃으면서 보내고


그렇게 쌍방 이어가다가 혜진이 서울 치과에 자리 났다는 얘기 듣고
두식이가 혜진이 보내주면서 잠시 헤어져서 두식이 혼자 남아 펑펑 울지만 혜진이가 결국 공진으로 내려오는거까지 난 봐야해

다들 쌍방신 뭐 기대함 ㅠ 기다리기 지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