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난 두식이 뒷모습이 슬퍼보였거든 등은 미친듯이 넓은데 왜 작아보이던지 근데 감기때문에 아파서 혜진이 왔던 날 주방에 서서 혜진이가 만든 죽을 마지막 한숟갈까지 먹고있는 뒷모습이 처음으로 안슬퍼보였어 전혀 작아보이지도 않았고. 연출까지 한몫했다ㅠㅠ
글좋다 ㅠ 조명 잘쓰는것 같아 조명하나로 분위기가 달라
ㅁㅈ 집도 따뜻해보여
진짜 그러네 - dc App
ㅁㅈ - dc App
ㅠㅠㅠㅠ
ㄹㅇ
하아ㅠㅠ
어..나도 느낌. 눈물나도록 고마웠다.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