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애 시작도 안하고 질질 끄는것보단 쌍방, 키갈하고 식혜 연애꽁냥하다가 혜진이가 무슨일로 다칠뻔해서 두식이 트라우마 자극하는게 드라마적으로 더 강력하지않음? 그럼 또 두식이는 깨닫겠지 내가 사랑하는 것들은 모두 날 떠나 혜진이가 두식이옆을 떠나기 전에 본인이 혜진이 옆이던 공진이던 떠나는 선택을 할지도 모르지 쓰고 대갈박음 시발
혜진이가 떠나기전에 떠난다 크
옆으로 좀 가봐 나도 대갈 박게
ㄴㄷ 이렇게 생각함 난 괴한 = 두식이 트라우마 자극제 될 것 같아 근데 두려운건 지금 전개 보면 이 소스를 쌍방 나오기도 전에 넣어서 쌍방 더 더디게 할 것 같음 ㅠ 무조건 쌍방 후에 나와야해
나도 대가리 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