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이 장면 최소 10번은 봤어
뜨겁다 너무도 있는데 그거보다도
혜진이의 외로움 + 혜진이 말 한마디 마다 달라지는 두식이 감정선
진짜 너무 갓벽한 장면,,
꽁냥꽁냥 에피도 좋은데 연기 존잘존예들이니 감정선 위주의 장면도 많이 나왔으면 좋겠음
뜨겁다 너무도 있는데 그거보다도
혜진이의 외로움 + 혜진이 말 한마디 마다 달라지는 두식이 감정선
진짜 너무 갓벽한 장면,,
꽁냥꽁냥 에피도 좋은데 연기 존잘존예들이니 감정선 위주의 장면도 많이 나왔으면 좋겠음
마지막에 얼음 녹는 연출까지 갓벽
ㅁㅈㅁㅈ
브금 멈추는부분도 숨죽이고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