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식과 혜진이 서로에게 받는 위로와 많은 감정들은 다른 사람이 대신 줄수없기에 , 서로의 아픔을 꺼내어 공유할수 있는 날 , 이제는 조금 덜어낸 어둠 속에서 두손잡고 헤쳐나와 빛이 가득한 앞날을 걸어가기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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