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태놈 아직 잡히지도 않았으니까
난 두식이가 혜진이 위험해진 줄 알고 제대로 눈 돌아가는 거 보고싶음..ㅋ

4회에 갤주님 제보전화 한 통 받고도 서핑복 바람으로 미친 듯이 달려가서 그 단발변태 때려눕혔는데

납치미수범 땜에 혜진이 위험한 줄 알면 혜친놈 어떻게 나올지.. 와우

+ 범인 잡히기 전엔 불안해서 잠시도 혜진이 자기 눈 밖에 안 두려고 홍절부절하는 것도

++혜진아 이런 갯또라 미안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