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닌 건 아닌 거라고 확실히 해주는 대사가 많아서 좋아
예를 들면
도와준건 고맙지만 왜 반말쓰냐는 혜진의 대사
은철이 생일을 알고 있는 미선이에게 환자 정보를 사적으로 열람하면 안된다는 혜진의 대사
남 얘기 하는 거 아니라며 단톡방에서 나가기까지 하는 통장님
잘못한 건 저사람인데 왜 피해자한테 뭐라고 하냐는 혜진의 대사 등등.
당연한 말들이지만 이런 당연한 걸 짚고 넘어가는 게 의미있다고 생각함
예를 들면
도와준건 고맙지만 왜 반말쓰냐는 혜진의 대사
은철이 생일을 알고 있는 미선이에게 환자 정보를 사적으로 열람하면 안된다는 혜진의 대사
남 얘기 하는 거 아니라며 단톡방에서 나가기까지 하는 통장님
잘못한 건 저사람인데 왜 피해자한테 뭐라고 하냐는 혜진의 대사 등등.
당연한 말들이지만 이런 당연한 걸 짚고 넘어가는 게 의미있다고 생각함
마자마자 짚고 넘어가야 할 말들은 꼭 해야징 ㅋㅋ
재밌기도 하지만 드라마의 가치관도 좋음
ㅇㅇ 맞아 두식이도 그러잖아. 본인이 실수한건 깔끔하게 사과도 하고. 타인한테 사과도 시키고 ㅋㅋㅋ
휴머니즘 따뜻한 힐링 드니 많이 많이 봐야지 소개도 많이 많이 하고 내 주변분들 소개 때문에 많이 보고 재밌다고 함
다들 같은 생각을 하셨네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