길에서 만났을 때부터 두식이에게 틱틱거리고 성현이에게 환하게 웃었는데
냉면집에선 의자 빼준 성현이 옆이 아니라 두식이 옆에 자연스럽게 앉는 혜진이
보면 볼수록 너무 재밌어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