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반부에 조금씩 서로 티격태격하면서 거리 좁혀나가는게 참 좋았음

특히 두식의 영수증 후불청구,
구두 돌려받은뒤에 혜진이 두식이 안보이니 신경쓰는 장면 같은

일상 장면들은 보고또봐도 계속보게됨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