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주 여주 얼굴이 받쳐주니까
바람이 이리저리 불어도
이렇게 이쁘고 저렇게 이쁘고..
바람이 다 알고 저러나 싶음
거기에 바람따라 내마음도 휘몰아침..
특히 빨래할때는 진짜 보는내내 미치겠더라
너무 예뻐예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