옛 연인 사고같아
본인이 운전해서 죽은 사고…..
아니면 본인의 죄책감이 들수밖에 없는 사고
여친이 두식이 구해주다 죽은???
여친이 아니라면 친한 형일까????


어렸을때 부모님 돌아가셨지나
부모님이 자기 보호하려다 돌아가신거 아닐까
그리거 20대에 있었던 연인의 사고라면
저럴거같은…..내 생각인데 이거 클리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