술만 자셨다 하면 깜빡이 없이 몸이든 입이든 붙어버리고 필름은 다 끊어먹는데 아주 혼인신고까지 취중으로 할 기세잖슴그래서 저 장면은 두식이도 기억이 날런지 그날 취했던 걸로 끝일런지.. 약 때문에 기억이 안 날 수도 있으려나? 어떨 거 같냐
기억났으면 아무데도 안간다는 혜진이 대답까지
9화. 첫장면이 그거 기억나는거 아닐까 궁예중
라스베가스였음 벌써 결혼각 가지마 나만 두고가지마 두식이 기억 못 할것 같아
중간에 두식이도 센서 닿아서 생각날까?ㅋ
두시기 제발 그 장면 기억해줘라 혜지니 같이 이마라도 만져줘야하나?
다시 이불빨래 시키자ㅋㅋ
원글러임. 기억이 나면 아무래도 혜진이 대답까지 기억이 날 것 같은데.. 어떻게 풀지 기대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