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전에 혜진이와 멀어질 뻔한 때에 친구라는 이름으로 혜진이 옆에 있으려고 했으니까
이미 서로의 마음을 눈치챈 지금은
두식이가 혜진이를 트라우마를 이유로 밀어내기엔 늦었다는 생각이 들어
트라우마로 무서운 것은 있지만 그래서 생명을 키우지 않았지만 그렇다고 자신이 혜진이를 밀어내기엔 혜진이가 마음에 꼭 들어온 상황이라
난 두식이가 혜진이에게 트라우마를 이야기하고 혜진이가 선택할 기회를 주지 않을까 싶어
지금껏 두식이는 혜진이를 존중해왔으니까
그리고 그 트라우마와 함께 싸워가는 전개가 나오면 어떨까 함
야밤에 생각 난 뻘 궁예라 제목에도 뻘 궁예라고 달았었는데 갯러들이 좋은 궁예라고 해서 뻘자 뺐음
이미 서로의 마음을 눈치챈 지금은
두식이가 혜진이를 트라우마를 이유로 밀어내기엔 늦었다는 생각이 들어
트라우마로 무서운 것은 있지만 그래서 생명을 키우지 않았지만 그렇다고 자신이 혜진이를 밀어내기엔 혜진이가 마음에 꼭 들어온 상황이라
난 두식이가 혜진이에게 트라우마를 이야기하고 혜진이가 선택할 기회를 주지 않을까 싶어
지금껏 두식이는 혜진이를 존중해왔으니까
그리고 그 트라우마와 함께 싸워가는 전개가 나오면 어떨까 함
야밤에 생각 난 뻘 궁예라 제목에도 뻘 궁예라고 달았었는데 갯러들이 좋은 궁예라고 해서 뻘자 뺐음
오
좋은궁예다
좋은궁예다 진짜ㅋㅋ 내생각도 그래 냉면 먹으러 따라가서 질투나서 만두 뺏아먹고 지피디한테 물쏟고 한거보며 두식이는 아직 백퍼 자각 못한상태여도 혜진이 뺏길까봐 맘이 다급했음ㅋㅋㅋ
그랬음 좋겠다 혜진이 자신의 마음을 자각하면서 더 깊어질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