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대생으로 IT쪽 일했을꺼같음 (전작이 좀 이어지나?)
가족처럼 따르던 선배가 있었는데 같이 사고를 당해서 혼자 살아남았다거나 일이 잘못되서 그선배가 살자하거나 ㅠㅠ
그이후 홍반장의 삶을 살고 있고
로또도 두식이가 당첨되서 사진속 그 선배 가족에게 다준거
뭐가됐든 토요일 빨리와라
가족처럼 따르던 선배가 있었는데 같이 사고를 당해서 혼자 살아남았다거나 일이 잘못되서 그선배가 살자하거나 ㅠㅠ
그이후 홍반장의 삶을 살고 있고
로또도 두식이가 당첨되서 사진속 그 선배 가족에게 다준거
뭐가됐든 토요일 빨리와라
헐 약간 그럴싸하다
헐 가족한테 다준거 그럴듯해보임
ㄴㅏ도 그런거 같아
구체적인 추측은 못하겠지만 나도 이런 방향일 것 같아. 스케일이 큰 추측들은 이미 공진 프렌즈들이 해줬고 ㅋㅋ 그런 방향보다는 일상적인 범주 내에서 심적으로 타격이 클만한 일이 생기지 않았을까 싶어. 로또 당첨자가 두식이인지는 모르겠지만 만약 두식이라면 본인 생활 영위하는데에 당첨금을 쓸 것 같지는 않고.
돈주는건 아닐거같아 유가족도 두식이 보상금으로 로또당첨금준다고 받는것도 감동이 덜할거같음 로또는 의외의 사람이 받을거같고 두식이는 원래도 의외로 돈이 많은걸로 나올거같음
내가 댓글을 애매하게 쓴 것 같은데 당첨금을 보상금으로 쓸 것 같다고 한 건 아니고 트라우마와는 별개로 그런 돈이 생긴다면 어떤 식으로든 타인을 도울 것 같다는 거. 두식이가 당첨자인지도 모르겠지만 당첨자라는 가정하에 ㅋㅋ
용감한 시민상 포상금도 주변 사람들 돕는데에 썼던 것처럼 큰돈이 생겨도 본인 생활 유지용으로 쓰는 것보다는 어떤 식으로든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에게 썼을 것 같다는 거지. 그 대상을트라우마와 관련된 사람들로 특정 짓는 게 아니라 넓은 의미에서 도움이 필요한 사람들.
맞아 로또맞은 돈으로 날 위해 희생한 사람들 가족에게 보상한다는 설정은 감동이 없음 수학에 빠삭한 두식이가 복권을 산다는 설정 자체부터가 매력이 없구
로또 다 준거 이거같다!!
맞다 로또 당첨되어 그 가족에게 줬다면 가능성 있다
이게 맞다면 짜증날 것 같아 모르고 봐야 감동받을텐데
글쌔 돈을 줬다고 부채감이 사라지나??
왜이리 다들 진지빨지? 궁예라 했거늘 부채사라졌다 한적없고 내용상 트라우마 진행중인데 드갤 첨달리나 ㅡ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