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머니가 오토바이타고 머리 위로 올리실때 내가 다 뿌듯한느낌 치료 내가 받은거같아 ㅋㅋ
오늘 임플란트
익명(121.162)
2021-09-05 00: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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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약간 이해력이 뒤져서 그러는데 감리 할머니 임플란트 현찰로 전액 결제하신거? 아님 혜진이가 재료값만 받은거?
ㄴㄴ처음 진료받을때 혜진이가 말한 금액 들고오신듯 암만봐도 재료값만큼의 현금이 아냐ㅋㅋ
혜진이가 미선이 모르게 재료값만 받으려고 했는데 할머니가 쿨결제ㅇㅇ
아 그러네 미선이는 깎아주기로 한 거 모르는데 별다른 말 안 하고 현금에 놀라기만 한 거 보면...아무리 비밀로 한다고 해도 소문이 안 날 수가 없는데 편ㅡ안
혜진이가 방에서 따로 얘기하려고 했는데 그 자리에서 바로 결제한다고 하신 거 보니 원래 금액인 듯
감리 할머니가 자신을 위해 자기가 모으신 돈을 쓰심 자신을 챙기셔서 기쁘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