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나기가 오던날 혜진이 손을 잡고 어떤 걱정이나 고민도 없이 다 내려놓고 그냥 해맑게 웃으며 놀았던 것 처럼 혜진이한테 어떤 걱정도 고민도 없이 사랑을 받고만 싶은 두식이 ..ㅠㅠ 노래 가사 보니까 이때 생각이 나네 두식아 혜진이 하고 행복길만 걷자 !! ㅉㅊㅊ 짤안에 금손님 로고 - dc official App
두식이 행복하자
다른건 다 필요없고 오로지 혜진이 사랑 하나만 있으면 되는 두식이 마음 표현한거 같다 많이가 아니어도 가난하게 하나만 있으면 된다고
ㅁㅈ 두식이한테는 혜진이가 주는 사랑만 있으면 충분하다는 거 - dc App
헐 그르네. 사랑만 있으면 된다는 인생의 아웃풋, 가치를 사랑에 둔다는 두식이처럼 ㅠ 눈물이 콸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