난 두식이 공진이 확실한 정착을 위해서라도 들마에선 직업이 있었으면 함! 전공을 살려도 되고 자격증을 살려도 되고..
이번에 지피디 오면서 소외되는 모습이 짠해서ㅠㅠ
윤이오빠처럼 하나뿐인 찻집 이런 것처럼 가게를 차려도 좋고 서핑 좋아하니 서핑강사도 좋고(이것도 자격증 있을 듯!!)
아무나 대처 가능한 일을 하지 말고 홍반장이어야 하는 일을 선택해서 하고 완전 정착하면 좋겠어! 홍반장 일은 직업을 가지고 남는 시간에 하면되고! 너무 여기저기 자주 잘 나타나니 다들 소중함을 몰라..! 이번에 좀 섭섭함....ㅠㅠ
난 홍반장 인물소개에서도 혼자 공진에 안 속해있는 것도 속상함..ㅠㅠ지피디마저 물결이 묻었는데...!!!
이번에 지피디 오면서 소외되는 모습이 짠해서ㅠㅠ
윤이오빠처럼 하나뿐인 찻집 이런 것처럼 가게를 차려도 좋고 서핑 좋아하니 서핑강사도 좋고(이것도 자격증 있을 듯!!)
아무나 대처 가능한 일을 하지 말고 홍반장이어야 하는 일을 선택해서 하고 완전 정착하면 좋겠어! 홍반장 일은 직업을 가지고 남는 시간에 하면되고! 너무 여기저기 자주 잘 나타나니 다들 소중함을 몰라..! 이번에 좀 섭섭함....ㅠㅠ
난 홍반장 인물소개에서도 혼자 공진에 안 속해있는 것도 속상함..ㅠㅠ지피디마저 물결이 묻었는데...!!!
ㄴㄷㄴㄷ 남자 여자 차별이 아닌 성별을 떠나 자아 실현할 수 있음 좋겠다.. 그냥 셔터맨은 별로..
공진마을의 홍반장이 아닌 두식이 새로은 삶을 살게되는 계기가 될수도 있다 생각됨
혜진이랑 같이 서울 정착해서 일할 수도 있다고봄
ㄴㄷ 공진에서 자기 역할 줄어든다 싶으니까 너무 서운해하더라
난 설대공대 스펙도 아까워 트라우마 벗어나고 본인이 원래 뭘하고 싶었는지 하고 싶은거 하고 살면 좋겠어
ㅇㅈ 근데 먼가그러지읺을까 트라우마 극복하고 옛날에 했던거 다시 시작하면서 혜진이랑 서울
대단한 명문대를 나와도 살아가는 방식은 다양하니까 굳이 한 가지 명확한 직업은 없어도 될 것 같은데 뭐가 됐든 본인이 하고 싶은 거 하고 살면 좋겠더라고
공진시의원 하면 좋겠다고 생각함!! 정치는 저런 사람이 헸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