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한테 혜진이랑 살갑게? 통화하라고 잔소리하는거 보면 좋은 사람 같아보이고사위사랑은 장모님이라는 뻔하지만 기분 훈훈한 모습 보고시ㅍ음두식이를 계기로 혜진이가 새엄마한테 마음 열고 가까워지는 것도 좋을듯
나도 왠지 그럴것 같아 두식이 계기로 혜진이랑 새엄마도 가까워질것 같고 톰이 반대할 때 새엄마가 두식이 편들어줄것 같다는. 부모님 사랑 못받고 자란 두식이. 간접적으로라도 좀 느끼게 되는 씬 나왔으면 좋겠다
나도 괜히 새엄마가 나오시는거 같지 않으 메리의 역할을 기대하고 있으 물론 톰도...
한남이야? 무슨 장모가 사위까지 챙겨 언제적 사고방식이야 혜진이는 챙겨줄 시댁 식구도 없는데
ㅃ인데ㅋㅋㅋㅋ시댁없으면 더 좋은거아님?ㅋㅋㅋㅋㅋㅋㅋ
세상 왜 사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