톰한테 혜진이랑 살갑게? 통화하라고 잔소리하는거 보면 좋은 사람 같아보이고

사위사랑은 장모님이라는 뻔하지만 기분 훈훈한 모습 보고시ㅍ음

두식이를 계기로 혜진이가 새엄마한테 마음 열고 가까워지는 것도 좋을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