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화 엔딩 갯바위 기억하지?거기서 똑같은 장면 홍반장이 혜진이 잡아올려주고그러나 마지막은 고꾸라진 자세말고 서로 바라보면서 웃거나 뽀뽀나키스나포옹으로 마무리ㅣ크으으으 어떠냐 내가 작가라면 쓴다
난 거기에 덧붙이자면, 갯바위에서 혜지니 닮은 딸이랑 두시기가 나란히 앉아서 낚시하는 뒷모습 보이고 혜지니가 "홍반장!!"하고 부르면 "엄마!"하고 돌아보는 딸이랑 돌아보고 환하게 웃으면서 "치과!"하는 두시기 모습 보고싶다. 무조건 꽉 닫힌 해피엔딩을 보고 싶음ㅋㅋㅋ
왠지 드라마 특성상 엔딩씬 배경은 바다일 것 같음ㅋㅋ
왕자가랑 두식이가 돌아보던 언덕?서 식혜 웨딩 보고싶다
나는 식혜 둘이 처음 만난 바닷가로 피크닉 가서 돗자리 깔고 두식이는 앉아서 책을 읽고있고 혜진이는 두식이 무릎에 누워서 잠들었는데 혜진이 두식주니어를 임신하고 있는 모습이었으면 좋겠다는 상상을 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