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면부터 반말 찍찍 하고 구두 한짝 더 못봤냐고 물었더니 보따리 내놓으라 한다고 지랄 하는 남주.


카페 갔더니 내내 손님 귀찮게 하고 사인 해드릴까요 하는 카페사장.



이런 작위적이고 무리한 캐릭터 설정씬 때문에 몰입감 떨어져서 더는 진행이 안되네.


오랜만에 본 신민아가 여전히 예뻐서 기분좋게 보기 시작했는데 도저히 안되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