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면부터 반말 찍찍 하고 구두 한짝 더 못봤냐고 물었더니 보따리 내놓으라 한다고 지랄 하는 남주.
카페 갔더니 내내 손님 귀찮게 하고 사인 해드릴까요 하는 카페사장.
이런 작위적이고 무리한 캐릭터 설정씬 때문에 몰입감 떨어져서 더는 진행이 안되네.
오랜만에 본 신민아가 여전히 예뻐서 기분좋게 보기 시작했는데 도저히 안되겠다
초면부터 반말 찍찍 하고 구두 한짝 더 못봤냐고 물었더니 보따리 내놓으라 한다고 지랄 하는 남주.
카페 갔더니 내내 손님 귀찮게 하고 사인 해드릴까요 하는 카페사장.
이런 작위적이고 무리한 캐릭터 설정씬 때문에 몰입감 떨어져서 더는 진행이 안되네.
오랜만에 본 신민아가 여전히 예뻐서 기분좋게 보기 시작했는데 도저히 안되겠다
ㅂㅂ
그게 두식이 매력인데..ㅠ
3회까지는봐 3회마지막도 안맞으면 끝인거고
해당 댓글은 삭제되었습니다.
ㅂㅁㄱ
여기까지 찾아와서 리뷰쓰는 정성이 정상인가ㅋㅋ
ㅂㅁㄱ
ㅋㅋㅋㅋㅋㅋㅋ ㅂㅅ - dc App
그건 니생각
다시 켜고 8회 엔딩과 에필까지 보다보면 정화되어가는 마음 뿌듯해 지고 힐링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