몰랐던 디테일이 나옴

수퍼에서 혜진이한테 반하기 전
대사 자막에
[두식이 책장을 사락 넘긴다]오늘의 직업은 계산원이야?
[책을 탁 덮으며]어
요렇게 해설같이 나오거든
오랜만에 드라마 보면서 설레는데
책 읽는 남주는 매력이 배가 된다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