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 끓이기 전에 두식이가 집이나 태워먹지 마(맞나 대사?)이랬는데 혜진이가 응~ 이런 거 ㅋㅋㅋㅋㅋㅋ 집을 왜 태워먹냐고 그런 일 없다고 이럴 것 같았는데 혜진이도 자기가 태워먹을 수 있다는 걸 알고 있는지 응~ 이런 것 같아서 넘 웃기고 귀여웠음 ㅋㅋㅋㅋㅋㅋㅋ
혜진이 해맑고 넘 귀여움ㅋㅋㅋㅋ
맞아 ㅋㅋ 넘 귀여웠어 두식이 혼잣말 같이하는데 다 듣고 댓구하는거도 웃겨 홍반장 식탐있어? 이거도 해맑아 웃겨
나도그부분졸귘ㅋㅋㅋ
더추가하면 해맑게 화장실알려주는것도 ㅋㅋㅋㅋ 술취해서 비틀거리는것도... 특히 상큼한거먹고싶다하니 죽에다 식초넣은것도 ㅋㅋ 혜진이 넘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