죽 끓이기 전에 두식이가 집이나 태워먹지 마(맞나 대사?)
이랬는데 혜진이가 응~ 이런 거 ㅋㅋㅋㅋㅋㅋ 집을 왜 태워먹냐고 그런 일 없다고 이럴 것 같았는데 혜진이도 자기가 태워먹을 수 있다는 걸 알고 있는지 응~ 이런 것 같아서 넘 웃기고 귀여웠음 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