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리랑 혜진이랑 혜진이네 쇼파에서 얘기하는 장면 왤케 좋냐.. 이게 어트케 보면 진짜 깊숙한 속얘기인데.. (각자 돌아가신 엄마 얘기 + 주리가 아빠에대해 느끼는 감정) 주리랑 혜진이랑은 이제 영혼의 베프임 글고 춘재형이랑 두식이랑 술마시면서 대화하는 장면 못잃어 "두식아 너 잘 컸어" 이거 내 즙버튼 6회 마니 애낌 ㅜ - dc official App
맞아 이 장면 너무 좋았어
오 나도 이장면 좋아 특히 춘대형이 진심으로 두식이 걱정해줄때
나도 춘재형이랑 대화씬 너무 좋음
두식아 너 잘컸어 장면 볼때마다 즙 나온다
그 둘이 바로 찐친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