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리랑 혜진이랑 혜진이네 쇼파에서 얘기하는 장면 왤케 좋냐..

이게 어트케 보면 진짜 깊숙한 속얘기인데..
(각자 돌아가신 엄마 얘기 + 주리가 아빠에대해 느끼는 감정)
주리랑 혜진이랑은 이제 영혼의 베프임

글고 춘재형이랑 두식이랑 술마시면서 대화하는 장면 못잃어
"두식아 너 잘 컸어" 이거 내 즙버튼

6회 마니 애낌 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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