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이옵도 동네사람들 그냥 웃으면서 받아줬겠지만 제대로 노래 들어보고 피드백 해준 사람들은 없었던 것 같은데 혜진이 통해서 노래에 대한 애정 같은게 다시 생긴 것 같고

감리할매도 혜진이 진심이 통해서 결국 이 치료받고

혜진이가 의도 한 건 아니었지만 혜진이와의 갈등이 해소되는 과정에서 진심을 통해서 사람들이 치유되는 느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