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라라라랄라라라라 이때
식혜가 서로 장난치면서 빨래밟자너 대사없이
그때 두식이가 ㅜ
아기 걸음마할때 넘어질까바
팔붙들어줄랑말랑 느낌으로
혜지니 팔근처에서 언제든 치과 넘어질까바 잡아줄듯말듯
하는 모션이 너무 좋아
치인다 하..
옥수수때도 혜지니가 두식이 찰싹찰싹거리며 치대는것도
밥먹고 다같이얘기나눌때 혜지니등이 홍반장에게 기댄것도
두식이가 그런 혜지니 덩치로 기대받쳐주는듯한것도
정말 복습할수록
입으로 표현만 안햇지 둘은 이미 사랑이 스며듬
- dc official App
나두 요런포인트에서 대박설렘
맞아 너무 치임
빨래씬부터 저녁식사 후 담소까지 찐커플 모드임 정작 본인들만 모름
그냥 계속 옆에 있었던거처럼 자연스런 그네들도 인지하지 못한 스킨쉽 좋은거임
감리씨가 흐뭇하게 보면서 웃는 것도 넘 좋아
222 그러시면서 이불을 엄청 더 가져오시더라고 ㅋㅋㅋ
썸 무자게 타는중ㅋㅋ 귀여운 바퀴벌레 커플 같달까 ㅋㅋ
야 바퀴는 멀어케해놔도 안귀엽다구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