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라라라라랄라라라라 이때
식혜가 서로 장난치면서 빨래밟자너 대사없이

그때 두식이가 ㅜ

아기 걸음마할때 넘어질까바
팔붙들어줄랑말랑 느낌으로
혜지니 팔근처에서 언제든 치과 넘어질까바 잡아줄듯말듯
하는 모션이 너무 좋아
치인다 하..

옥수수때도 혜지니가 두식이 찰싹찰싹거리며 치대는것도
밥먹고 다같이얘기나눌때 혜지니등이 홍반장에게 기댄것도
두식이가 그런 혜지니 덩치로 기대받쳐주는듯한것도

정말 복습할수록
입으로 표현만 안햇지 둘은 이미 사랑이 스며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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