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드라마나 영화에 보면
딸 아버지가 남친이나 사위 만나면 악수하면서 기싸움 하잖아, 손 꽉쥐면서
그럼 남친이 눈치보면서 굽신굽신 하고
여기도 그거 할라고 하고 있는데 이 홍또놈은 그걸 가볍게 무시하면서
휙 당기기까지해서 힘한번 못 써보고 휘청이면서 안기게 됐으니 톰 자존심은 와장창..
상상이든 현실이든 일단 꿀잼이다
내가 다 몸둘 바 를 모르겠긴 하지만
이거 어떻게 수습할지 너무 기대됨
딸 아버지가 남친이나 사위 만나면 악수하면서 기싸움 하잖아, 손 꽉쥐면서
그럼 남친이 눈치보면서 굽신굽신 하고
여기도 그거 할라고 하고 있는데 이 홍또놈은 그걸 가볍게 무시하면서
휙 당기기까지해서 힘한번 못 써보고 휘청이면서 안기게 됐으니 톰 자존심은 와장창..
상상이든 현실이든 일단 꿀잼이다
내가 다 몸둘 바 를 모르겠긴 하지만
이거 어떻게 수습할지 너무 기대됨
현실일테고 늘 반대로 나오는 클리셰가 갯차 매력임ㅋㅋ 웬만한 클리셰는 죄다 나오는데 그게 또 죄다 뒤집혀서 나와ㅋ
그러니까 ㅋㅋ 그점이 너무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