겉으로 드러내지는 않지만 홍반장에 마음이 많이 가 있다는 게

느껴져 6회초반까지도 철벽치는 거처럼 행동했지만 6회말미 7,8회때는 

벽이 많이 없어졌어 


가기오가피때도 홍반장 비맞는 거 걱정하더니 병문환 와서 평소 안 하던 죽도 끓이고 귤도 사다주고


어떻게 보면 혜지니가 좀더 솔직한 거 같기도 하고


두식이는 지 맘을 몰라서 그런 건지 알면서 누르는 건지 헷갈리거든 지 스스로


9회 기대한다


반말의 충격에서 벗어나게 되길 비나이다 비나이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