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 살 꼬마부터 여든 할머니까지 공평하게 반말을 일삼고 태평양급 오지랖을 부리는 은근하게 오래 따뜻한 뚝배기형 인간이다.
캐스팅때부터 나온 설정임
공평한 반말
태평양급 오지랖
하지만 그래서 은근하게 오래가는 뚝배기같은 사람
홍두식의 반말과 오지랖이 초면엔 싫을 수 있음
근데 엮이다보면 그게 따뜻하고 오래가는 좋은 사람이라는 건 지금 혜진이처럼 다 알지 않아?
톰도 혜진이 아빠다. 똑같음. 똑같이 넘어갈듯.
캐스팅때부터 나온 설정임
공평한 반말
태평양급 오지랖
하지만 그래서 은근하게 오래가는 뚝배기같은 사람
홍두식의 반말과 오지랖이 초면엔 싫을 수 있음
근데 엮이다보면 그게 따뜻하고 오래가는 좋은 사람이라는 건 지금 혜진이처럼 다 알지 않아?
톰도 혜진이 아빠다. 똑같음. 똑같이 넘어갈듯.
게다가 지금 톰은 반말은 들리지도 않음 딸 화장실에서 튀어나온 남자인 게 문제지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