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꾸 원작이 반말이야 빼액 하는데원작에서 홍반장은 존댓말 잘써 상황에따라 반말쓰고여주 아버지한테도 존댓말쓰고밑도끝도없이 반말은 당황스러워....걍 별거 아닌 씬이였으면 좋겠어.ㅠㅠㅠ
원작에선 돈받고 아빠만나 애초에
주민들한테도 존댓말써
돈받고 만나는거보다 혜진이 부모님인거 모르면서도 만나서 친절 베푼게 더 좋음. 그게 더 진실된 모습임
저 선공개만 장면만 없으면 좋겠어 ..
얘는 자아가 몇개임 ㅅㅂㅋㅋㅋ
자아가 몇개라니 그냥 저 부분이 싫다고 말했을뿐
그건 남친대행때문임
주민들한테도 존댓말해 그리고 아까 원작에서는 다 반말인데 라고 우기는 애가 있어서 알려주는거야.
그게 두식이 매력이라고.....
두식은 툴툴거리는거 같아도 생각깊고 정있는 캐인데 초면인 사람한테 대뜸 반말이 좀 아쉬워서그래 그냥 저 장면이 아무렇지 않은 장면이였음 좋겠어..
여기 진지충들 참 많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