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학이고 뭐고간에 한국사람들 반말에 예민하잖어유교걸이라 초면에 반말설정 좀 흠칫했는데그거 제외하고 다 재밌고 괜찮아서 흐린눈함마을 사람들이야 원래 알고 지내던 사이니까친근한 반말 이해되는데초면에 반말은 좀 흠칫함 ㅋㅋㅋㅋㅋ반존대만 됐어도... 웅
반존대하던데 잘넣으셨어?
그거 빼곤 다 반말 아녀?
그걸 왜빼 반존대가 원래 저렇게 중간에 넣는건데 감리씨한테도 저런 말투야
반말은 야. 했냐? 가 반말이야 하셨어? 그건 반존대고
ㄹㅇ 야 했음? 했냐? 가 반말이고 두식이는 찐반말 아님
주시게 하셨어 다 반존대임 ㅋㅋㅋ
나 불렀어? 가 젤 첨으로 한 말인데 듣자마자 흠칫했어. 진짜 깜놀함. 그 다음이 뭐뭐 잘 하셨어? 하고 잘했다고 고맙다고 하니까 그게 뭘 하고 바로 반말 내가 유교걸인지 두식이가 좀 너무 한 거 아닌가 싶고 톰한테 미운털 박히면 어쩌나 싶고 막 그러더라. 어른들 예의 없는 사람 싫어하는데 어쩌려고 저러나 싶고 막.... ㅋㅋㅋㅋ
넣어드렸어 ㅋ 반존대 아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