볼수록 친구되면 너무 잘맞을거 같음
둘다 지식?도 풍부하고
고슴도치 같은 두식이한테 허물 없이 따라붙는 지피디도 착한사람 같아
아무하고나 친구 안한다는 두식이가 친구로 마음 연다면 지피디는 진국 ㅇㅈ이지
둘다 덩치는 커다란데 하는짓도 초딩처럼 귀엽더라
이건 만두신이랑 서핑신에서 잘 보여줬지ㅋㅋㅋ
이 드라마 특성상 삼각은 그리 길지 않을거 같고 두식이한테 혜진이로 인해 지피디라는 또래의 좋은 친구가 생겨서 두사람 우정으로 잘 마우리 될듯함
난 지피디 처음 등장했을때 마치 시골에 잠깐 방문하고 가버릴 외지인처럼 마음을 두지 못했는데
2회만에 지피디한테도 스며들게 됐어
산위에 고립된 배처럼 두식이한테 외지인인 지피디와 혜진이 스며들고 두식이가 마음을 여는 모습도 정말 기대가 돼
진짜 힐링되고 좋은 드라마야ㅋㅋ
ㅇㅇ삼각은 분명히 나오겠지만 견제하고 대결하는 그런 삼각이 아니고 정정당당하게 쿨한 삼각일것 같아서 쿨하게 인정하고 친구될것 같아 둘이 반대같지만 또 닮은 구석이 많아서 찐친될듯ㅋ
ㄹㅇ 갈등 질질 끌지 않으면서 쿨하고 정정당당한 관계일거 같아서 더 좋음
나도 지피디 길치 설정 괜히 나온게아닌듯. 사랑을 추구했지만 우정을 찾는 결과로 갈것같다
와 좋은 해석이네 길치로인해 사랑은 놓쳤지만 길 위에서 두식과 혜진이와 우정을 찾게 되는거
솔직히 지피디 좋은사람 인정
악의 없고 좋은 사람같음 두식이한테 좋은 친구가 되어줄듯
ㅁㅈ 두식이한테 좋은 친구가 돼줄듯
울 두식이한테도 동갑 친구 생긴다 이거야
ㄴ 있어 금철이..
ㄴ금철이도 친군데 유부남에 8화에서 마을사람 느낌이 강해서 그랬나봄ㅋㅋㅋ
(근데 공진이 섬은 아니야 다들 섬마을이라 하네..)
맞네ㅋㅋ 어촌이 고립돼 보여서 그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