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통제 잘 따르고 튀는짓만 안하면 무난하게 덕질할수 있는거 굳이 눈에 좀 띄겠다고 금지행위 발광하다가 걸려서 밴먹고 


삐져서는 나중에 소속사가 어쩌구 매니저가 어쩌구 팬관리를 이런식으로 하면 안되니 어쩌니 지랄하는거 보면 너무 유치하던데. 


뭐 나는 오프 뛰어본적은 없지만 오프보다도 더 통제 빡세게 하는 군대도 갔다온 입장에서 하는 말이라..걔들은 아직 철이 덜 들고


사회성 발달이 미진해서 그런건가? 해도 되는 일과 해서는 안되는 일의 구분만 명확하면 문제아 될일은 절대 없을텐데 말이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