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에서 울 여친이들 보겠다며... 버스로 두어시간 걸려서

겨우 겨우 가방끈도 짧은 내가 대학교라는 곳을 난생 첨 가봤읍니다...

같이 노래부르고 응원했던... 이 밤 추억에 잠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