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미지: 사람 1명, 실내


지방러에다 없는 돈 탈탈 털어서 단콘 굿즈산다고 돈 다 써가지고 

단콘 끝나고 몽촌토성역 까지 걸어가서 거기 있는 찜질방에서 하루 자고

무궁화호 타고 집 간 기억나네 진짜 그때 한창 추울때여서 힘들었는데..

앙콜콘 한다니까 감회가 새롭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