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방러에다 없는 돈 탈탈 털어서 단콘 굿즈산다고 돈 다 써가지고
단콘 끝나고 몽촌토성역 까지 걸어가서 거기 있는 찜질방에서 하루 자고
무궁화호 타고 집 간 기억나네 진짜 그때 한창 추울때여서 힘들었는데..
앙콜콘 한다니까 감회가 새롭네

지방러에다 없는 돈 탈탈 털어서 단콘 굿즈산다고 돈 다 써가지고
단콘 끝나고 몽촌토성역 까지 걸어가서 거기 있는 찜질방에서 하루 자고
무궁화호 타고 집 간 기억나네 진짜 그때 한창 추울때여서 힘들었는데..
앙콜콘 한다니까 감회가 새롭네
ㄹㅇ 그겨울의 감동이 다시금
난 토요일 새벽에 반대쪽으로갔는데 여성전용찜질방이라 돌아왔음;
지방러는 숙소 잘잡는게 정답 - dc App
이번엔 더위와 싸울 예정;;
맞아 많이 추웠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