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근이라도 해서 사람들을 만나면 좀 풀리겠는데..


2달간 유급 휴가라 ... 출근을 안한다..


조금한 방 한칸에서 혼자 있으니..


정말 심하게 찾아온다..


밖에 나가도 시골 촌구석이라...


저녁 8시만 되면 완전 잠잠한 동네다............


사람을 접하기 힘들다..


현타 최소화 하려고 노래도 안듣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