며칠만에 집에 와서 떡밥회수중인디

너므머찌네...

소공녀 소설도 생각나그...

마침 소설이 발표됐던 1888년은 일식도 있었...

끼워맞추려들면 한이 없겠지 ㅋㅋ

여튼 넘나 예뻐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