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는 금요일로
거슬러 올라갑니다
유슬봉을 만지작거리다가
방에 두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지금
방에 들어가면서
불을 켜려는데
환하게 빛나고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것은
바로 유슬봉
만지작거리다가
너무 조도가 낮아서
끈줄 알고 두고 나왔는데
밤에 보니까 켜 있었던 거였죠
금요일부터 일요일 밤까지
60시간에 가까운 시간동안에도
꺼지지 않고 빛나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는 짧게 화르륵타다가 식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오랫동안 꺼지지 않는
버디들의 마음을 나타내고자하였던 것입니다
사실 빛의 밝기가 뭐가 중요하겠습니까?
한낮에 태양이랑 싸울것도 아니고
어차피 콘서트장에서 빛날수있으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우주가 어둡다한들
지구가 스스로 빛나지 못한다한들
나의 지구는 선명하게 빛나고 있는데
그걸 몰랐던 것입니다
이런 깊은 뜻을 가지고
유슬봉이
만들어진것인데
밝기탓을 하며
개조방법을 연구하려던
저의 부족한 생각을 접게 되었습니다
개조하다가 부숴먹을까봐
핑계 거리 찾아낸게
그런게 절대 아닌겁니다
거슬러 올라갑니다
유슬봉을 만지작거리다가
방에 두고 나왔습니다
그리고 지금
방에 들어가면서
불을 켜려는데
환하게 빛나고 있는 것이 보였습니다
그것은
바로 유슬봉
만지작거리다가
너무 조도가 낮아서
끈줄 알고 두고 나왔는데
밤에 보니까 켜 있었던 거였죠
금요일부터 일요일 밤까지
60시간에 가까운 시간동안에도
꺼지지 않고 빛나고 있었던 것입니다
이는 짧게 화르륵타다가 식어버리는 것이
아니라 오랫동안 꺼지지 않는
버디들의 마음을 나타내고자하였던 것입니다
사실 빛의 밝기가 뭐가 중요하겠습니까?
한낮에 태양이랑 싸울것도 아니고
어차피 콘서트장에서 빛날수있으면
되는거 아니겠습니까?
우주가 어둡다한들
지구가 스스로 빛나지 못한다한들
나의 지구는 선명하게 빛나고 있는데
그걸 몰랐던 것입니다
이런 깊은 뜻을 가지고
유슬봉이
만들어진것인데
밝기탓을 하며
개조방법을 연구하려던
저의 부족한 생각을 접게 되었습니다
개조하다가 부숴먹을까봐
핑계 거리 찾아낸게
그런게 절대 아닌겁니다
옃갤문학추
근데 왜 잘깨지나요?
ㅋㅋㅋㅋㅋ
국문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