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록은 남아있어 늘 볼 수는 있겠지만

우리가 지금 보고 듣고 하는 게 현재가 아닌 과거와 추억이 되어버리고 다음에는 누릴 수 없다는 사실에 슬퍼하는 게 아닌가 싶었어.


여튼 난 내가 할 수 있는 최선을 다해서 보고 듣고 하려구.

여친이들 팬생활도 마찬가지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