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자라서 간건 아니구요
막내 결혼을 앞두고 3남매가 여행을 왔어요.
워터밤은
비비지 싱가폴 워터밤 온다
누구누구 오냐
제.시, ㅂ1(정ㅈㅎ 형님), 박ㅈㅂ 형님 등등 이다
가자 내가(막내) 쏜다
해서 가게 되었어요.
사실 이틀동안 너무 걸어서
쉬고 싶었는데...ㅠ
그래도 비비지 언니들 보니 힘이 나더라구염 ^~^
입장줄이 길어 제 시간에 들어갈 수 있을까 했는데
다행히 6시쯤 무대쪽에 갈 수 있었어요.
DJ분이 신나게 무대하고 있고 물이 계속 뿜어져 나오고
뒤에선 외국인 언니오빠들이 물총을 계속 쐈어요.
아싸들이 즐기기엔 분위기가..ㅠ
순서상 바로 비비지 차례여서
셋 중 그나마 인싸(?)인 막내가 손 잡고 앞으로 끌고 가줬어요.
비비지 언니들이 나왔어요.
풀업-언타이-삼럽-파티팝-매니악-밥밥 6곡했어요.
언타이때 예워니가 고글 썼는데 기절할뻔했어요.
신비 다행히 무대위에선 티 하나도 안 나고 너무 잘했어요.
으나 내꼬
매니악, 밥밥은 머글 같아 보이는 주변 외국인들도 알고있는지 따라부르는 사람들이 꽤 되었어요.
(앞쪽에 계신 여자분들은 해외나비 같았어요)
영상은 이런게 절반이라..ㅠ
용량 큰 영상은 몇개 편집해서 짹에 올려뒀고.
사진은 고화질들 많으니 그거 보시고
그냥 인증용 몇장 남겨요.
(멀리서 찍어서 그런지 보정해도 안되는..ㅠ)
비행기 타기전에 밀린 떡밥들 다 봐야지 이제..히히
+ 짧은 영상
ㅎㄱㅅㄹ
아버디추
짹영상 보고싶어
부자추
ㅊㅊ - dc App
캬
신비 내꼬
ㅎㄱㅅㄹ
ㅎㄱㅅㄹ - dc App
아니 4만걸음은 대단한데?
막내아드님이 벌써 결혼하시는군요
크으
ㅎㄱㅅ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