건물 1층이 카페고 2층이 한복팬싸했던 홀인데
2층에서 대기하다가
5명씩 1층 내려가서 옌니가 전해주는 음료 받고 앉아서 대략 5분동안 1:5로 대화하는거였음.
기억나는건 대충 흑백요리사 다봤다,
요리는 잘하는데 음료만들면 독약처럼 만들거 같다,
아이폰15프로 쓰는데 아직 멀쩡해서 바꿀생각은 아직 안해봄
덕질용(사진촬영)은 갤럭시다 등등


건배 ㅋㅋㅋ
2층으로 올라와서 QnA + 토크만 한시간정도 했는데
예린이 오늘도 저세상 텐션 ㅋㅋㅋ
주제도 상상초월하니까 이건 과질직캠으로다가 감상하도록 ㅋㅋㅋ
대충 기억나는거
* 대만 팬파티=팬미팅
팬파티에서 선보일 대만노래 커버 준비중, 들으면 누구나 알만한 노래임. 원곡 틀어주려 했는데 틀어주면 원곡 공부해와서 비교할거같다고 걍 안틀어줌
* 일요일 일정 없는건 매주 팬싸하면서 우린이들 보려고?
옌니가 “솔직히 말해도 돼? 이제 주말마다 안보니까 좀 허전해”
밤밤밤때도 허전함 느꼈다고 함. 약간 감동분위기 되면서 “울어도 돼” 이럼 ㅋㅋㅋ
그래서 일요일 비우고 다음주에 또 보려고! 팬싸일정을 그렇게 잡았다는 뉘앙스로 말함(내가 이해한게 맞다면 토-일 꽉 채워서 하면 팬싸가 길게 안가고 금방 끝나니까?
토일 중 하루만 해서 매주 보는걸로? 팬싸 의외로 대만가기전까지 쭉 할지도 모르겠단 생각이 들었음.)
*데뷔 후 처음 밝히는건데 유일하게 해본 알바가 중3때 피팅모델 몇개월 한거
지금 그 사이트는 없어졌다고 함. 브랜드 안말해줌. 화장도 나이에 맞지 않게 해서 이상했다고. 또 이런거 말하면 찾을거 아니냐면서찾지 말라고 함ㅋㅋㅋㅋ
근데 이건 ㄹㅇ 찾기 어렵겠다 싶음
*한국 팬미팅 계획은 없냐란 질문에 아직 정해진거 없다고 함 의지만으로 되는게 아니라면서
* 10주년 관련해서 누가 물었는데 체력 길러야될것 같다고 말함
웨이비 활동 하면서 체력이 중요하다는걸 느꼈다고.
*팬한테 들었던 가장 기억에 남는 말은
“이번에 많이 성장하고 늘었다” 이 말 들으면 예린이가 노력한만큼 사람들이 알아주는구나 라고 느낀다고 함
*복가 가수로 나간거랑 패널로 나간거 차이점
가수로 나갔을때 복면써서 오히려 어디를 봐야할지 시선을 잡기 힘들었고 동물원의 중심에 서있는 기분이었다고 함.
그리고 패널 입장에서 1라운드 무대는 각자가 자기한테 안맞는 노래를 부를 수 있기 때문에 누가 누군지 알아차리기 어렵다고 함.
*복싱이랑 필라테스 아직도 함
필라테스 다니던곳은 자이로토닉으로 바뀜
*나(예린)만 한시간 말하기 v 다른사람말만 한시간 듣기
전자. 다른사람말만 듣다보면 재미없는 얘기할때 딴생각할거같음
*최애 외국영화 : 말할 수 없는 비밀
*가보고 싶은 여행지 : 파리, 강릉
*원래 이번달 여행 가고 싶었는데 뭘 준비하고 있어서 못간다고 함. 공개되는 컨텐츠가 아니더라도 계속 준비하는게 있어서
이정도인데 이거말고도 토크 꽉꽉 차있다.
찐폴라 3개, 꽝폴라 2개, 셀카 3명 뽑았는데 난 다 팡탈 ㅜㅜ
후기끝

사랑을 동경해 앞으로도 잘 부탁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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