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후 안내가 오지 않아 까마득히 잊고 있었다가 문득 기억을 스쳐서
투표 앱 회사 거르고 주최 측에 바로 물어봤는데 트로피는 잘 전달 되었고
수상소감 영상은 당장 스케줄로 인해 어렵고 주최 측이나 소속사 모두
멤버들 스케줄하고 컨디션을 최우선 순위로 두고 있기 때문에
나중에라도 꼭 촬영 할 수 있게끔 노력하겠다는 주최 측 답변을 받았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