友離懿 ?停閑 擊㑜 謖殪(우리의 다정한 계절 속에)

[벗 , 떠날 , 아름다울 ] [움킬 , 머무를 , 막을 ] [사람 이름 , 새길 ] [일어날 , 쓰러질 ]

- 쓰러져도 일어날 수 있도록 새겨진 그대 이름, 떠나지 못하도록 움켜쥐고 싶구나




沌復(전부)
[내 이름 , 다시 ]

- 내 이름 돌아옴에


?囉瓆唟(사라질것)

[목 쉴 , 소리 얽힐 , 사람 이름 , 땅 이름 ]

- 그 길에서 그대 이름 목 쉬어라 노래한다




尜致(가치) 謎期止(미기지)

[팽이 , 이를 ] [수수께끼 미, 기약할 기, 그칠 ]

- 기약 없이 돌고 돌던 미궁 끝에 이르러


訝娜胥(아나서)

[맞이할 , 아름다울 , 서로 ]

- 우리 서로 아름답게 다시 만났다




怢考(돌고) 趃睋(돌아)

[잊을 , 생각할 ] [달리는 모양 돌, 바랄 ]

- 잊혀지는 기억을 달려서 바라건대


時間謖殪(시간속에)

- [, 사이 , 일어날 , 쓰러질 ]

- 시간 앞에 쓰러져도 다시 일어날 수 있기를




?始(다시) 萬娜閪(만나서)

[움킬 , 비로소 시] [일만 , 아름다울 , 잃을 ]

- 수 없이 잃어버린 그대, 비로소 네게 닿았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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