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라인 콘서트는 18년도 앙콘이 마지막이었어서 날짜가 다가올수록 너무 설레고 기대됐었음
정말 정말 너무 행복한 시간이었다.. 추운 날씨에 몇시간 줄서면서도 포스터 못 산건 좀 아쉬웠지만.. 콘서트 보고 나니까 아쉬움 싹 사라짐 ㅋㅋ
21년도에 계약 종료 소식 떴을 때 구라 안치고 한동안 먼가 세상에 부정당하는 기분이라 하나, 말로는 형용할 수 없는 그런 느낌이 들었었는데
4년정도 흐르고 아무래도 전보다는 좀 소홀해졌을 타이밍에 거짓말같이 다시 돌아와줘서 옃뽕 엄청 충전되는 계기가 된 것 같음 ㅋㅋ
다들 추운 날씨에 오랜만에 오프 다녀오느라 고생 많았고 못 간 갤럼들은 다음에도 꼭 기회가 있기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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