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일 지난날 갔다오며 어떤 마음일까
콘서트에 내가 가서 어떻게 느꼈을까 생각을 했다
다른 갤러들의 많은 후기 를 보면서 참 여러 사람들을 여친이 묶여주는구나 싶었어
다들 여러가지 일로 제각기 바쁜 삶을 살았지만 여친을 보기위에 서울에 모였고 콘서트때만큼은 노래를 즐기고 6명을 사랑스럽고 열심히 봤다는 그 마음이 소중했다
그리고 2018년도 첫콘서트 갔었던 내 후기 찾았다 ㅎ
그때 있었던 화석들이 지금도 보인다는게 신기할따름
물론 내 자신도 신기해 ㅎㅎㅎ
그당시에 부끄러운 맘에 유동으로 썼지만 참 지나고 보니 이것도 추억이다 생각을 했어
그리고 무엇보다 이때에서에 7년을 지났는데 그소감 그대로 변함이 없어 너무 그대로야 여친이들 ㅎㅎ
책임감있지만 허당미 넘치는 리더님 소원이
항상 더 열심히 하면서 얼마나 더 열심히 할려구 있는 그대로 솔직한 옌니
사랑이 넘치지만 당차고 할때하는 믿음이 있는 으나
지금도 내가 본받고 싶은 노래만 아니라 춤까지 완벽한 유주
자신에게한없이 냉정하지만 버디들에게는 마음따듯항 신비
언제나생각이 많아서 그만큼 매력을 드려낼주 아는 엄지
6명이 너무나 변함이 없이 그대로 커간다는걸 느꼈다
어쩌면 정말 기적같았던 10주년 활동과 콘서트
첫콘때 굿즈줄을 서면서 발시린 그날 18년도 첫콘의 기억도 떠올랐고
중콘에 시제석이였면 열심히 응원법을 하며 놀았을때,
여친 활동때마다 갈수 있을때 따라다녔던 그 여름날 겨울날 (중간은 없음 항상 ㅋㅋ) 추억들이 떠올랐고
막콘 뒤에 vcr과 멤버들 소감을 들으며 내가 다시 볼수 있을까 지금 커가며 현생에 걱정이 들어가는 불안감 속에서 다시 6명을 응원하는 날이 올수 있을까 걱정 같은게 있어서 눈물이 났다
이전과 같이 3번 갔을때 난 그 순간에 집중을 하고싶었다 주변보다는 온전히 6명과 보면서 이 순간 이 콘서트가 무지의 말처럼 기억에 영원히 남길 바랬다
이 뒤는 입덕 계기
사실 여친을 좋아하면서 괜히 하는 내 걱정은 내가 흥미를 잃어가면 어떡하지 그런 생각들...
커가면서 무언가 흥미가 있더라도 1,2년 이상 가지를 못해서 취미 등 뭐하나 뚜렷하게 하고싶은게 없었다
그와중에 16년도때 시간을 달려서 노래가 나오기전에 브이앱을 봤고 그 당시 느낀 마음은 노래를 너무 소중히 여긴다는거였다 첨봐서 사이는 모르더라도 시간을 달려서라는 뮤비는 보면서 너무 그 감정에 솔직히 말해주는 애들이였고 노래까지 좋아지고 그 다음이 멤버들이 좋아졌다
그래서 난 이 6명이 너무너무 좋아서 내가 흥미를 잃어버리면 어떡하지 걱정이 들었고 조금씩 너무 깊지않게 바라본거 같았다
그러다 좋아하면서 더 할수 있는게 뭐일까 생각을하면서 공방도 하고 갤 들어오면서 이벤트도 하고 투표 등 도와줄 걸 하다 보니 여기까지 온거 같다
사실 9년쯤 되었으니 이쯤하면 아직 내 마음에서 안놓은게 맞는거 겠지ㅎ
분명히 나도 바쁘고 지칠때 또다른 더 중요한게 생긴다면 조금은 놓치는게 있겠지만 어느때처럼 6명이 버디를 찾는다면 그 때 대답할수 있는 정도로 오래 있고 싶다
그때까지는 내가 할 일을 하면서 있다 6명처럼 다시 만나는것도 멋있는 그림 아닐까 라는 생각까지 오늘 해봤어 ㅎㅎ
그리고 6명 만큼이나 오래오래 어쩌면 지금 각자 할일을 하면서도 한번씩 돌아보고 안부 인사 해주는 갤러들 너무나 고맙다ㅋ 커뮤니티 잘 안하는데(진짜임) 여기는 너무 친숙해졌어 이제.. 17년도 때부터 여러 일이 있었지만 그래두 남아서 관심이 이어져 온다는게 대단한거야 너희들 잘했다
ㅎㄱㅅ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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