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친구를 만나러 가야해서 오늘은 오랜만에 외출을 했다.
너무도 귀찮았지만 이번 주.. 화요일 빼고는 누워서만 시간을 보냈기 때문에 약간 몸이 찌뿌둥한 것 같아 잠자코 나가기로 했다.
일주일 만에 보는 밝은 바깥 풍경이 무척 어색했다..!
가짜세상만을 보다가..
어둑한 방에서 티비에 나오는 인위적인 눈부신 으나영상만 보다가 마주한 자연의 빛(...?!!)은 날 마치 <전생 아이돌의 제로부터 시작하는 현실 생활> 뭐 이런 것의 주인공처럼 만들어줬다..^^ 침침하게만 살아온 내 눈에게 미안했다. 인공눈물도 자주 넣어주고 푸르른 바깥도 자주 보여주도록 할게 미안하다 아이(eyes)야!

그리고 점심시간이 되서 혼자 카레 먹으러 들어왔다- 아비꼬가 11시에 문을 연다길래 오픈시간에 맞춰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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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럼 내가 왜 아비꼬에 왔게?
점!심! Wooho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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으나에겐 없는 쿠폰이 나한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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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픈시간에맞춰왔는데사람이너무많아서셀카찍는데애먹었다순한맛이니재미로봐줘한번해보고싶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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