띤로그 투어 묵호 갔을 때 찍어 놓은 건데 삦이 다녀갔을 줄은.. 으나가 서있었던 딱 그 자리에 내가 주차했는데 ㅜㅜ 애들이 사진 찍은 데크길, 동굴(대피소)도 당연히 지나왔고, 삐지들이 먹은 식당 바로 옆에서 나도 대게 먹고 왔는데.. 기분이가 좋고, 묵호 다녀오길 참 잘했다는 생각이 드네 - dc official App
성지순례 루트로 한번 더 다녀와
왕복 12시간이라 ㅋㅋ 오징어도 아직 많이 남았고.. 다른 곳에서 컨텐츠 찍으면 더 알차게 다녀올게!
나비모밈 카페 거길 놓치고 와?
ㅠㅠ 1편만 보고 성급하게 다녀온 나를 반성하게 되네.. 마침 그때 시간이 널널했던 터라..
크 그 비비지메세지 남겨놓고 온 카페는 진심 두고두고 아쉬운걸
근데 내가 묵호에서 아무 카페나 들어갔다가 그거 봤으면 진짜 소름이었을텐데;; 1편만 보고 갔었으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