좀 늦게 가서 뒤에 앉아서 봤는데 무대랑은 멀었지만 역시 갈말갈은 진리 연령층이 다양해서 주변에서 내 응원봉 보고 아이돌 나오나봐 하시기도 하고 비비지 아는 분들은 매니악 해줬으면 좋겠다 이런 말도 들려서 재밌었음ㅋㅋ 응원법 혼자 하니까 사람들이 막 뒤돌아보던데 콘서트처럼 같이 못하고 혼자 외치니까 좀 외로웠음... 그리고 끝나고 퇴근길은 어디일지 모르겠어서 그냥 지하철타러 갔는데 가는 길에 운좋게 잠깐 봤다 ㅋㅋㅋ
ㅎㄱㅅㄹ
ㅎㄱㅅ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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